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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풋] '응답하라 2011' 상주, 개막전서 인천 승리 재현?
2014-03-06 18:00:18 4182

<풋볼리스트 인터넷기사>

 


 

[풋볼리스트] 정다워 기자= '응답하라 2011.' 개막전을 기다리는 상주상무의 마음이다.

상주는 9일 오후 2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2014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개막전 경기를 치른다.

1부리그 복귀 후 갖는 첫 번째 경기다. 상주는 3년 전 기억을 되살리고 있다.

 

당시 상주는 2011년 3월 5일 인천과의 홈 개막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수용인원을 넘은 16,400명이 경기장을 찾아 축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상주는 3년 만에 당시의 결과를 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K리그 클래식 복귀전인만큼 다양한 이벤트들이 기다리고 있다. 상주는 경기장 A보드 쪽에 온열발마사지기 ‘씽씽풋’을 설치해 발마사지를 무료로 즐기며 경기를 관전할 수 있도록 했다. 매 경기 커플석과 효도석 각각 2팀씩 신청을 받는다. 이 외에도 볼 패밀리 체험도 진행되어 가족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신청은 구단 SNS 또는 사무국(054-537-7222)로 하면 된다.

식전행사로는 아이돌그룹 ‘블레이디’와 전자 바이올린 ‘스톰’, 승리기원 농악, 난타, 치어리더 공연(응원석)이 준비되어 있다. 하프타임에는 태권도 국가대표 시범단 공연과 최철순의 200경기 출전 기념식이 진행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지난해 우승 트로피를 들고 사진을 찍어보는 포토존이 마련된다. 경품으로는 농업기계협동조합에서 농기계(관리기)와 삼성디지털프라자 신상주점에서 TV와 냉장고를, 자연애생활에서 발마사지기, 오즈윈드에서 바디드라이어, 기타 식사권 등이 제공된다.

대구은행에서는 팝콘을 제공하고, 약감포크 돼지고기 시식회, 은자골막걸리 시음회 등이 진행된다. 축제 분위기를 위해 엔젤페페봉사단에서 페이스페인팅과 아트풍선 이벤트도 벌인다. 구단에서 진행하는 응원플랜카드 만들기도 이색 체험이다. 상주시청 국제통상과에서 진행하는 상주 농특산물 홍보, 상주시 보건소의 건강캠페인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재철 상주 대표이사는 “2011-2012년의 시련을 딛고 얻은 기적과도 같은 K리그 챌린지 우승과 K리그 최초 11연승, K리그 최초 승격 팀이라는 영광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상주시민 여러분들의 힘으로 만들어 낸 작품이었다. 상주상무가 클래식 무대로 다시 올라오게 된 만큼 그에 걸 맞는 경기내용과 이벤트, 체험 등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4년에도 상주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갈 영광의 순간을 상상하며, 상상이 현실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더욱 가까워지고 즐거워질 상주상무와 함께 하여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저: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436&article_id=0000006786

                풋볼리스트 / "축구가 있는 삶" : copyrightⓒ풋볼리스트 / 기자- 정다워 / 사진- 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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